가게 당분가 문닫고 고향길에서 마스크 구매

코로나19때문에 주위의 모든 분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이네요.

이참에 좀 쉬어 볼까해서 가게문을 닫고 아이들 데리고 고향 시골에 다녀 오기로 했는데.

부모님께 전화드리니 시골에서 외부인들 오는걸 좋아 하지 않는다고 다음에 오라 하셨는데 기필코 가고 말았습니다.

도시는 워낙 사람들로 분비다가 지금 한산한데 역시 시골은 계절도 계절인 만큼 너무나 조용했습니다. 고향 부모님께 드릴 감자탕 포장해서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점심식사 하고 오는길에 농협이 보이길래 혹시나해서 들렀는데. 지금 마스크 구매가 어렵고 국가에서 판매를 원활히 해준다고 하나 아직 믿기지가 않아 농협에 차세우고 가보니 마스크가 있더라구요, 음 시골분들 위해 판매 하는것 같은데, 한포장에 3개 들어 있는 마스크 구매 했습니다. 9000원하더라구요,

KF94제품이라 지금 사용하면 좋은것 같아 더 구매하고 싶었지만 다른 분들을 위해 참았습니다.

조금 뿌뜻햇어요 ㅋㅋ

아직 이시국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참고 견뎌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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