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인 금융재산,채무거래조회서비스신청시 서류

상속인 금융재산·채무거래조회서비스

갑작스럽게 가족이 사망하는 경우 숨겨둔 빛이나 채무등 금융관련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 할 필요가 있는데요.

상속재산을 찾고, 분배하고, 또 처리방법을 찾는 모든 일을 상속세 신고기한인 6개월 안에 끝내야 한하므로,상속인들의 최우선 과제는 상속재산을 찾는 일이기도 합니다.

상속재산을 상속인들이 직접 찾아내는 일은 어디까지 가능한 것일까요?

다행히 이런 상속인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상속인의 조회신청을 받아 각 금융회사에 대한 피상속인(사망자 및 피성년후견인, 실종자)의 금융거래여부를 확인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상속인의 시간적·경제적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서비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조회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금융회사에 있는 피상속인(사망자) 명의의 모든 금융채권과 금융채무, 보관 금품의 존재 유무와 공공정보입니다.

금융채권은 각종 예금과 보험계약, 예탁증권 등을 말합니다.
금융채무는 대출과 신용카드 대금, 지급보증과 특수채권(상각채권) 등 금융사가 청구권을 갖는 피상속인 명의의 부채입니다.

보관 금품은 국민주와 미반환주식, 대여금고, 보호예수물, 보관어음 등 피상속인 명의의 임치계약 금품을 말합니다. 공공정보는 피상속인의 국세, 지방세, 과태료 등 체납정보입니다.

조회대상 금융회사는 사실상 모든 금융기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는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금융재산 및 채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금융회사를 일일이 방문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금융감독원이 각 금융협회 및 금융회사의 협조를 얻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동 서비스는 조회신청일 기준으로 피상속인 명의의 모든 금융채권(명칭
여하를 불문하고 각종예금, 보험계약, 예탁증권, 공제 등), 채무(명칭여하를 불문하고 대출, 신용카드 이용대금, 지급보증 등 우발채무 및 특수채권, CB사가 보유한 비금융상거래채무정보 등) 및 피상속인 명의의 국민주, 미반환주식, 대여금고 및 보호예수물, 보관어음 등의 정보가 있는 금융회사와 신용정보 관리규약에 규정한 공공정보(체납정보 등)

  • 및 상조회사 가입여부를 알려드립니다. 다만 조회가 불가능한 일부 금융회사가 있으므로 이 경우 별도로 해당 금융회사에 직접 조회하셔야 합니다. (각 금융협회홈페이지나 담당자를 통해 조회 불가능한 회사 확인 가능)

상속인은 금감원 본원 및 각 지원과 모든 은행에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상속인이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해 피상속인 사망신고를 하면서 상속재산 조회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내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상속인이 직접 신청하는 경우

  • 사망일 및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된 기본증명서, 사망진단서 등
  • 사망자 기준 가족관계증명서(최근 3개월내 발급, 주민등록번호 기재)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열람(지자체에서 접수하는 경우)
  • 상속인 신분증
    실종자, 피성년후견인,피한정후견인, 상속재산 관리인
  • 상속인 직접 신청시 필요서류와 등기사항증명서(법원판결문(원본)과 확정증명서도 가능)

2)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상속인 등이 직접 신청할 경우 필요한 서류
상속인의 위임장(인감증명서 첨부 =>인감도장 날인,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첨부 => 서명),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대리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및 운전면허증 등)

피상속인 금융거래서비스는 피상속인이 어느 금융회사와 거래했는지와 함께 예금액이나 채무금액만을 알려줍니다.
상세한 거래내역이나 잔액 등은 해당 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해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절차

상속인이 미성년자인 경우 만14세이상은 본인이나 법정대리인(또는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만14세미만은 법정대리인(또는 후견인)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 유의사항 안내

▷ 금융감독원 상속인금융거래조회시스템에서 조회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간은 접수일로부터 7일 후부터 3개월간 조회가
가능하며, 3개월이 지나면 조회결과는 삭제됩니다.

▷ 은행, 한국신용정보원(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등 포함), 농업협동조합, 생명보험
회사, 손해보험회사, 증권회사, 우체국, 새마을금고, 상호저축은행, 종합금융회사, 산림조합, 신용협동조합, 한국예탁결제원,
자산운용사, 선물회사, 카드사, 대부업체의 금융거래 유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들 회사 중 일부 금융회사의 금융거래 유무는 직접 해당 회사를 방문하시어 조회하셔야 합니다.
(향후 다른 협회의 조회결과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계속 확충해 나갈 예정입니다.)
▷ 피상속인 등의 금융거래서비스는 피상속인 등이 어느 금융회사를 거래했는지 여부(보험은 가입여부, 투자상품은 잔고유무)를
통보하고, 예금액, 채무금액만을 알려드리므로 상세거래내역, 잔액 등은 해당 금융회사에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피상속인 등의 금융거래조회서비스 안내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처리기간은 조회신청일부터 20일 이내입니다.
조회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7일 후부터 3개월까지 금감원 홈페이지에서 일괄 확인할 수 있다.
또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서 개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신청서 다운로드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 및 전화번호

※ 국세는 국세청 홈택스(http://www.hometax.go.kr), 국민연금 가입유무는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http://www.nps.or.kr)에서 확인 가능하고,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건설근로자 퇴직공제
가입유무는 해당 기관에서 문자메세지 또는 이메일로 결과를 제공합니다.

☐ 예상소요기간은 전산사정 등에 따라 초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금융협회별 예상소요기간이 경과한 후에도 조회완료사실이 통보되지 않으면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를 접속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회사는 사망자의 계좌에 대하여 조회신청사실을 통보받게 되면 통상 해당계좌에 대하여 임의로 거래정지 조치를 취하여 해당 계좌의 입․출금(자동이체포함) 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이후의 예금지급은 원칙적으로 상속인 전원의 청구에 의하여 해당 금융기관에서만 지급이 가능합니다.

☐ 접수증에 기재된 접수번호는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서 조회결과를 확인할 때 신청인 본인 여부의확인을 위하여 필요하므로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극히 드문 일이나 금융회사의 전산오류 등으로 조회결과가 사실과 다를 수도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