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 추천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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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생활이 왕성한 30~40대에는 어떤 카드가 좋을까?
요즘엔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카드을 찾아 주는 서비스가 많다.
하지만 워낙 많은 신용카드로 어떤 카드가 내게 맞는 카드인지 혜택이 얼마나 있는지 비교가 쉽지가 않다.

30~40대 추천 신용카드
30~40대가 결혼하면 교통비가 평균 16만원에서 29만원으로 급증한다.
자차를 운전하면서 주유비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한달 기름값을 무시 못한다.
특히 장거리 운행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주유 할인을 받는 카드을 사용 안 할 수가 없다.
주유비 카드의 핵심은 주유비가 결제실적에 포함되느냐다.
통상 30만~50만원을 넘어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주유비가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면 결제실적을 채우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KB국민카드의 금융포인트리카드는 주유비와 통신요금,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 대해 100만원 미만 결제 시 3%, 100만원 이상 결제 시 4% 특별적립 혜택이 있다.


이때 쌓은 포인트는 대출원금·이자·퇴직연금·보험료 납입, 통신요금 자동차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는 0.1%포인트에서 0.3%포인트의 금리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상세- 카드상품/안내 | KB국민카드 (PW12) (kbcard.com)

국민카드의 탄탄대로 올쇼핑 티타늄 카드는 주유카드로 적합하다.
L당 100원 할인이어서 다른 카드(L당 60원 할인)보다 혜택 폭이 큰 데다 전월 실적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전월 실적 40만원만 채우면 쇼핑(10% 할인·최소 월 2만원), 관리비·가스요금(10% 할인·최소 월 1만원) 등 다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40만원만 쓰고 주유 혜택(1만원)에 쇼핑(2만원), 관리비·가스요금(1만원)까지 총 4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셈이다. 연회비는 3만원.

자녀가 있는 사람들은 자녀로 하여금 지출이 생기는 곳을 고민해 보아야 한다.
특히 자녀가 생기면 의료비가 평균 18만원에서 25만원으로 늘어난다.
국민카드의 가온 워킹업카드는 기본으로 결제액의 0.7%를 포인트로 쌓아주면서 한 달간 걸음수가 30만 보 이상이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2%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병원·약국 등에서는 2.3%를 추가로 적립해주기 때문에 총 5%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결제액이 30만원을 넘어야 한다.

카드상품/안내 | KB국민카드 (PWA1) (kbcard.com)


국민카드의 리브메이트 카드도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카드다.
간편결제나 음식·커피, 대중교통 등에서 결제액의 2%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롯데월드와 에버랜드에서 50%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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